bangbangKorean entry by bangbang of this recording"120406-Korean/(2012.4.6)2010年和2011年的 4月6日"
~~-> http://lang-8.com/117072/journals/1407978/2010%25E5%25B9%25B4%25E5%2592%258C2011%25E5%25B9%25B4%25E7%259A%2584-4%25E6%259C%25886%25E6%2597%25A5%2528with-Korean-Audio%2529
bangbang아침에 일어나 커튼을 여는 순간, 아니? 이게 뭐야? 눈에 들어 온 건 온통 하얀 눈이었다.
이게 어찌 된 거지? 지금은 3월이 아니야? 음.. 그럼 이건 봄눈이잖아?
게다가 창 밖에 지금 내리고 있는 눈은 조금씩 오는 게 아니라, 엄청나게 펑펑 쏟아지는데, 그야말로 한겨울 철 눈 같다!
보아 하니 잠깐 내리다 말 것 같지 않고 온 종일 내릴 기세다.
북경의 기후가 변한 듯 같다. 이전에는 눈이 그다지 내리지 않았었다. 아주 건조한 지역이었었다.
그런데 최근에는 전보다 비가 자주 내리고, 눈이 오는 횟수도 많아졌다.
변하지 않는 것이 없다는 사실은 그 누구도 다 알고 있지만, 이제 기후도 눈에 띄게 변하고 있다.